베를린 2026년 9월 6일 /PRNewswire/ --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의 전설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이 마이디어(Midea)의 IFA 2026 부스를 방문해 마이디어와 FC 바르셀로나의 5년 파트너십을 유럽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자리를 마련했다. FC 바르셀로나의 전 주장인 푸욜은 리더십과 높은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마이디어 인터내셔널(Midea International)의 루이스 푸(Lewis Fu) 사장과 함께 FC 바르셀로나 맞춤형 유니폼을 공개하고 마이디어의 SMART MASTER 및 FC 바르셀로나 파트너십 존을 둘러봤다.
대담 중 푸욜은 2011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당시 에릭 아비달(Éric Abidal)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주면서 먼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도록 했던 일을 회상했다. 푸욜에게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고, 모범을 보이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높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카를레스 푸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는 결코 개인의 재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며 주변 사람들을 신뢰하는 데서 나온다. 이러한 가치는 FC 바르셀로나에 깊이 뿌리내려 있으며, 마이디어에서도 높은 기준을 추구하는 동일한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조직을 연결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푸 사장은 "마이디어와 FC 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추구한다는 공통된 의지를 갖고 있다. 우리는 기술 분야에서도 이와 같은 규율과 지속적인 개선을 향한 추진력을 발휘해 일상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고 있다. 카를레스 푸욜이 IFA 현장에 함께함으로써 이러한 공통의 가치와 5년간의 파트너십이 생생하게 구현됐다"고 전했다.
마이디어의 SMART MASTER 공간에서 푸욜은 컴포트 에이전트(Comfort Agent)와 헬스 에이전트(Health Agent)가 지원하는 커넥티드 홈 경험을 직접 살펴보며 '이해하는 집(A Home That Understands)'을 체험했다. 자리를 떠나기 전에는 서비스 로봇은 푸욜에게 팝콘을 가져다주기도 했다. 이어 푸욜은 FC 바르셀로나 공간에서 '슛 라이크 어 스타(Shoot Like a Star)' 축구 챌린지에 도전했다.
마이디어와 FC 바르셀로나는 2026년 7월 1일 발효된 5년 파트너십의 첫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FC 바르셀로나의 메인 파트너 및 공식 가전 파트너인 마이디어의 로고는 경기용 및 훈련용 유니폼 소매에 표시된다.
IFA 2026에서 푸욜의 방문은 이번 파트너십을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전달하는 동시에, 첨단 기술을 가정에서 더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마이디어의 목표를 보여줬다.
마이디어 및 마이디어 그룹 소개
마이디어는 마이디어 그룹(Midea Group)의 스마트 홈 사업 부문을 구성하는 10여 개 브랜드 중 하나다.
1968년 설립된 마이디어 그룹은 세계적인 선도 기술 기업이자 세계 최대 가전제품 제조업체 중 하나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인 마이디어 그룹은 2026년 231위를 기록했다. 그룹은 미래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핵심 사업을 스마트 홈(Smart Home),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ies), 빌딩 기술(Building Technologies), KUKA, 신에너지(New Energy), 마이디어 헬스케어(Midea Healthcare), ANNTO Logistics 등 7개 고성장 사업 축으로 재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