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온, 싱가포르 과학기술청과 아시아 여성의 대사 건강에 관한 새 임상 연구 착수

  • 종합비타민, 미네랄 보충제 Centrum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로 글로벌 영양 연구에서 충분히 대표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아시아 중년 여성의 대사 건강에 관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설계됐다.
  • 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의 예방적 건강관리와 건강한 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싱가포르 2026년 8월 19일 /PRNewswire/ -- 일상 속 건강 증진에 주력하는 글로벌 소비자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Haleon)과 에이스타 인간발달잠재력연구소(A*STAR Institute for Human Development and Potential, A*STAR IHDP)가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이 중년 여성의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Impact of Multivitamin and Mineral Supplementation on Metabolic Health in Midlife Women, ISMOS)으로 알려진 새 임상 연구에 착수한다고 8월 6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센트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간 글로벌 연구에서 그간 충분히 연구되지 못한 아시아 중년 여성의 대사 건강에 종합비타민과 미네랄(MVM) 보충이 미치는 역할을 한층 더 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헤일리온과 A*STAR IHDP가 앞서 싱가포르에서 규모와 범위 면에서 최대를 다투는 출생 코호트 연구인 건강한 결과를 향한 싱가포르 성장 연구(Growing Up in Singapore Towards Healthy Outcomes, GUSTO)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비타민 수치가 높은 중년 여성은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은 낮고 정신적 웰빙과 이동성은 더 우수하게 나타나는 등 대사 건강 지표가 더 양호한 경향을 보였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필수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년기를 거치는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1]

아시아 중년 여성의 대사증후군 문제 해결

인구 고령화와 갈수록 바빠지는 생활 방식, 식품을 통한 미량영양소(비타민 및 미네랄) 섭취 부족으로 인해 전 세계와 아시아에서 대사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여성은 남성보다 대체로 더 오래 살지만, 데이터에 따르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보내는 생애 기간도 남성보다 25% 더 길다.[2]

중년 여성은 폐경 이행기에 따른 고유한 생리적 변화를 겪으며, 이로 인해 대사증후군에 더 취약해질 수도 있다.[3] 대사증후군은 높은 혈압, 건강하지 않은 콜레스테롤 수치, 혈당 조절 저하와 같은 여러 위험 요인이 함께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한다. 대사증후군은 제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을 크게 높인다.

이 생애 단계에서 여성의 건강을 지원하는 것은 개인의 웰빙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경제에도 매우 중요하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여성 건강에 1달러를 투자할 때 생산성 향상과 의료비 절감을 통해 경제적 수익을 최대 3달러 창출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4]

키스 초이(Keith Choy) 헤일리온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A*STAR IHDP와의 협력은 아시아 전역의 중년 여성에게 변화하고 있는 건강 수요에 대한 대응에 중요한 진전으로, 인류애를 바탕으로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실현한다는 목적을 실현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대사 건강과 관련된 질환을 진단받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중년기 여성의 건강을 지원하는 센트룸의 역할을 더 심도 있게 규명해 예방과 건강한 노화에 대한 집중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 대사 건강에 관한 근거 강화

알리시아 응(Alicia Ng) 헤일리온 아시아태평양 및 ISC 연구개발 책임자는 "ISMOS는 글로벌 영양 연구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못한 집단에 대한 근거를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며 "기존 연구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설계된 종합비타민인 센트룸이 중년 여성의 대사 건강의 핵심 측면을 어떻게 지원하는지에 대한 이해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과학적 이해를 실용적이고 접근 가능한 해결책으로 전환해 여성들이 이 연령대에서 자신의 건강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STAR IHDP 총괄책임자 요한 에릭손(Johan Eriksson) 교수는 "이번 협력은 싱가포르에서 더 건강한 삶과 인간 잠재력을 지원하는 연구에 대한 A*STAR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ISMOS 연구를 통해 아시아 중년 여성의 대사 건강에 관해 현지 및 지역적 연관성 있는 증거를 확보, 국민의 예방적 건강관리와 더 건강한 노화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일리온과 A*STAR IHDP의 파트너십은 과학 연구와 실질적인 건강 솔루션을 연결하고, 개인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방적 건강관리 접근법을 발전시키겠다는 양측의 공동 목표가 반영된 것이다.

헤일리온(Haleon)과 A*STAR IHDP는 글로벌 영양 연구에서 종종 과소대표되는 집단인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종합비타민 및 미네랄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A*STAR IHDP의 먀 트웨이 틴(Mya Thway Tint) 책임연구자, 요한 에릭손 총괄책임자, 헤일리온의 알리시아 응 아시아태평양 및 ISC 연구개발 책임자, 셰릴 탄(Sheryl Tan) 아시아태평양 및 ISC 의학·과학 업무 총괄.
헤일리온(Haleon)과 A*STAR IHDP는 글로벌 영양 연구에서 종종 과소대표되는 집단인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종합비타민 및 미네랄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A*STAR IHDP의 먀 트웨이 틴(Mya Thway Tint) 책임연구자, 요한 에릭손 총괄책임자, 헤일리온의 알리시아 응 아시아태평양 및 ISC 연구개발 책임자, 셰릴 탄(Sheryl Tan) 아시아태평양 및 ISC 의학·과학 업무 총괄.

 

[1] Tan, K.M.L., Tint, M.T., Cabral, R.M. et al. Plasma vitamin profiles and their associations with metabolic health and mental wellbeing in midlife Asian women. Sci Rep 16, 8248 (2026). https://doi.org/10.1038/s41598-026-38390-1

[2] 여성 건강 격차 해소를 통한 삶과 경제 개선(Closing the Women's Health Gap to Improve Lives and Economies)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3] Ou YJ, Lee JI, Huang SP, Chen SC, Geng JH, Su CH. Association between Menopause, Postmenopausal Hormone Therapy and Metabolic Syndrome. J Clin Med. 2023 Jun 30;12(13):4435. doi: 10.3390/jcm12134435

[4] 상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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