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중국 2026년 8월 14일 /PRNewswire/ -- 파리존 신에너지 상용차 그룹(Farizon New Energy Commercial Vehicle Group)이 마안산 제조 공장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출고식을 개최했다. 현장 임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럽연합(EU) 규정과 현지 차량 운영 수요를 충족하도록 조율된 Homtruck 대형 트럭의 역사적인 60만 번째 차량이 생산라인에서 출고됐다. 이번 이정표를 통해 파리존은 세계 최초로 신에너지 상용차 누적 생산 60만 대를 달성한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다.
파리존의 플래그십 전기 장거리 운송용 트랙터인 Homtruck에는 유럽 물류 운영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의 최첨단 핵심 시스템 기술이 집약됐다. 50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600kWh 배터리 팩과 듀얼 고속 충전 포트, 150만km의 B10 수명을 갖춘 이 트럭은 운영 효율성과 운행 비용 효율성,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에너지 소비 부문에서 새로운 업계 표준을 제시하며 유럽 전역의 대형 트럭 전동화를 가속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유럽 시장의 요구에 맞춰 개발된 Homtruck은 조만간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0년간의 견고한 산업 성장을 상징하는 누적 생산 60만 대 달성은 파리존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앞으로도 파리존은 기술 고도화와 전면적인 현지화 고객 지원을 통해 전 세계 상용차 전동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