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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로서 오버캡에 재활용 가능한 소재 적용해 미관과 강도,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
킹스포트, 테네시, 2026년 8월 7일 /PRNewswire/ -- 일본의 명망 높은 화장품 브랜드 가네보가 신제품 Generating Essentials Treatment Lotion의 오버캡에 특수 PET 수지 Eastman Cristal™ One IM812를 채택했다.

KANEBO selects Eastman Cristal One IM812 for luxury overcap packaging to deliver aesthetics, strength and sustainability.
마가이 신스케(Shinsuke Magai) 가네보 디자이너는 "이 로션은 가네보의 '프로그레스 케어(Progress Care)' 철학과 '아름다움 그 이상, 가네보는 희망(Going beyond beauty, KANEBO heightens hope)'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노화 방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연령대 별로 피부를 지원한다는 당사의 접근 방식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세련미와 진보를 동시에 전달하는 디자인을 통해 포장에 이 철학을 생생하게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가네보는 두껍고 무거운 구조로 제작되는 검은색 오버캡에 까다로운 성능 및 디자인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소재가 필요했다. Cristal One IM812는 낙하 충격 시험을 통과하고 성형 후 도장 뒤에도 필요한 강도를 유지해 이 요건을 충족했다.
Cristal One IM812는 가네보가 구상한 정교한 미감을 구현해 줬다. 광택이 알맞고 깨끗하며 고급스러운 검은색에 더해, 상단으로 갈수록 불투명한 검은색에서 투명도가 높아지는 은은한 그라데이션이 특징이다. 이처럼 내구성과 투명성, 정밀한 색상 구현이 결합돼 패키지가 지나치게 무거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프리미엄 외관을 갖추게 됐다.
가와사키 쇼타(Shota Kawasaki) 가네보 패키징 엔지니어는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이번 패키지는 소재 성능과 가공, 마감 사이의 세심한 조율이 필요했다"며 "여러 소재를 평가한 결과 Cristal One IM812가 당사의 요구에 가장 잘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특수 소재는 사출 성형이 가능하며, 프리미엄 화장품 부품에 맞게 투명도가 높고 내구성이 우수하도록 설계됐다.
가네보는 PET 재활용 체계에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지속가능성상의 이점을 고려해 이 특수 PET 수지를 선택했다. 주로 아시아 시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어서 유럽연합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 PPWR) 준수가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한 발 더 나아가 예상되는 향후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소재를 채택하기로 한 것이다.
2026년 1월 로션 출시 이후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었으며, 가네보는 향후 제품에 Cristal One Renew IM812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타라 캐리(Tara Cary) 이스트만(Eastman) 화장품 및 퍼스널케어 패키징 부문 마케팅 매니저는 "가네보가 자사 제품 캡에 Cristal One IM812를 채택한 것은 이스트만에게 의미가 크다"며 "이번 상용화 사례는 이스트만의 소재가 뷰티 브랜드들이 외관과 내구성, 기능을 전혀 타협하지 않으면서 지속가능성을 결합해야 하는 과제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고 말했다.
가네보의 모회사인 카오(Kao)는 오랫동안 이스트만과 협력해 왔다. 이스트만의 소재 혁신을 위한 협업을 통해 구축된 양사의 장기적인 관계는 고급 마감과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이 요구되는 화장품 패키징 분야에서 이스트만의 글로벌 기술 지원과 소재 전문성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다.
가네보 소개
가네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본의 명망 높은 화장품 브랜드다.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메이크업 제품도 다양하게 공급한다. 가네보 스킨케어의 중심에는 태지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크림이 있다. 태지는 신생아의 미성숙한 각질층이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거나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물질인 태지막을 뜻하는 일본어다. 가네보는 독자적인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기르면서도 자신의 포부를 추구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스트만 소개
이스트만은 1920년 설립돼 사람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각종 제품에 쓰이는 여러 소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특수소재 기업이다. 소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목표 아래, 안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지키면서 고객과 협력해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스트만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 플랫폼과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 차별화된 응용제품 개발을 활용하는 혁신 주도형 성장 모델을 바탕으로 운송, 건축•건설 및 소비재를 비롯한 유망 최종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포용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전 세계에서 약 1만 30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100여 국가에 고객을 두고 있다. 2025년 매출은 약 88억 달러였으며, 본사는 미국 테네시주 킹스포트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eastm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이스트만
제이컵 티츠먼(Jacob Teetzmann), APR
jteetzmann@tombr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