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 라벨, 스크린 안팎에서 성취와 발전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는 칼럼과 파트너십 체결
런던, 2026년 7월 30일, 2026년 7월 30일 /PRNewswire/ -- 세계적인 럭셔리 스카치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라벨(Johnnie Walker Blue Label)이 7월 30일, 명망 높은 배우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칼럼 터너(Callum Turner)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표했다. 발전과 장인정신, 그리고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념하는 1년간의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협업은 위스키에 새로운 관객층을 유입시키는 동시에 글로벌 대중문화 속에 브랜드를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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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ie Walker Blue Label partners with Callum as he celebrates the milestones and the pursuit of progress, on and off the screen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크린 속 존재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잘 알려진 칼럼은 이번 조니워커 블루 라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을 축하와 의식, 그리고 성찰의 순간들로 이끌며, 조니워커 블루 라벨 그 자체를 특징짓는 희소성과 정제된 품격을 그대로 반영한다.
올여름 개봉하는 세 편의 영화와 곧 방영될 텔레비전 시리즈를 앞둔 칼럼의 성장세는 인상적이다. 칼럼은 현재 독립 영화 '로즈 부시 프루닝(Rose Bush Pruning)'과 '로즈 오브 네바다(Rose of Nevada)'를 통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신작 '원 나이트 온리(One Night Only)'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내년 칼럼은 애플TV플러스(Apple TV+)가 제작하는 '뉴로맨서(Neuromancer)'의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이러한 커리어의 궤적은 조니워커가 200년 넘게 지향해온 발전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
이번 협업은 칼럼이 크고 작은 모든 축하의 순간마다 조니워커 블루 라벨을 중심에 두고 술잔을 들어 올리는 자연스러운 영상과 진솔한 초상 화보를 통해 그를 주연의 역할로 조명한다.
칼럼은 스코틀랜드로 발견의 여정을 떠나, 희소성과 장인정신, 풍미로 빚어진 놀라운 위스키를 탐구하며 마스터 블렌더가 충분한 깊이와 개성을 지닌 위스키를 찾아내기 위해 기울이는 특별한 노력을 직접 확인하게 된다. 이번 여행과 한 해 동안 이어질 다른 순간들은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왜 의미 있는 순간을 위한 최고의 축배인지를 보여준다.
칼럼 터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지닌 철학은 내가 늘 존경해 온 것이다. 1만 개의 캐스크 중 오직 하나만이 선택된다는 그 정도의 정성이 바로 이 브랜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친구들과 축하할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병이 바로 블루 라벨이었는데, 이제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정말 큰 영광이다."
성공한 영화 커리어를 넘어 패션과 현대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칼럼은 이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힌다. 그의 은은한 자신감과 진솔함, 그리고 끊임없이 우수성을 추구하는 자세는 수 세대에 걸쳐 조니워커 블루 라벨을 정의해온 가치들을 그대로 담아낸다.
조니워커의 닐 샤(Neil Shah)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조니워커는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모든 형태의 발전을 지향해 왔으며, 조니워커 블루 라벨은 그 궁극적인 표현이다. 칼럼은 차분하면서도 끈기 있게 자신의 분야에 끝없이 헌신하며, 뿌리에 충실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등 바로 그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그가 자신의 여정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이 시점에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킵 워킹(Keep Walking)의 정신을 통해 스타일과 스크린의 아이콘으로 계속 성장해나가는 그의 모습을 함께 축하하겠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순간을 자축할 때나, 가장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리 모두에서 조니워커 블루 라벨은 음미할 가치가 있는 순간들을 위해 탄생했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귀하게 여겨지는 위스키들로 만들어진 이 위스키는 뛰어난 깊이와 개성, 그리고 놀랍도록 부드러운 풍미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축하의 순간을 위한 위스키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미 오래전 문을 닫은 '고스트(ghost)' 증류소의 원액을 포함해, 조니워커가 보유한 비교할 수 없는 스카치위스키 원액 저장고 중에서도 오직 1만 개의 캐스크 가운데 하나만이 블루 라벨에 필요한 놀라운 깊이의 개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최신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 @JohnnieWalker를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