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G 10홈런 아데를린 계약 연장 불발…타선 무게감 약화카스트로 복귀 더 기다려야…변우혁·황대인 등에 기대KIA 타이거즈를 떠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IA아데를린카스트로데일변우혁황대인이범호권혁준 기자 NC 투수 신민혁·김영규, 수술대 오른다…올 시즌 복귀 불투명'오타니 출산 휴가' 다저스, 볼티모어에 '9회 끝내기' 6-5 역전승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부상 복귀 두 경기 만에 홈런…시즌 3호KIA 카스트로, 햄스트링 부상 떨치고 54일 만에 1군 복귀'복덩이 외인' 아데를린, 오늘 KIA 고별전…"개인사정으로 계약 종료"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임시직' KIA 아데를린·삼성 오러클린, 정식 계약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