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확산 속 등록·검사·운행 승인까지 관리 체계 재정비평양 진입 시 세차 의무 등 '도시 관리 규정'도 병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의 화성지구 4단계 구역에 신설된 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동차자가용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반려동물에 악기, 카센터 둘러본 김정은…'생활 수준 향상' 과시[포토 北]"北 개인 소유 자가용 확대 법제화는 불가피한 현실 반영"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중국차 베껴 택시 공급 확대…'천리마' 신형 세단 등장'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