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진출 北 업체, 군수계약 업체와 연관 있어 국제사회 제재 대상북·러, 지난 4일 의료 협력 확대 위한 협정 체결북한 매체 NK뉴스는 12일 러시아 특허 문서를 분석한 결과 북한 부강 제약이 지난 2월 '로열 블러드-프레쉬(Royal Blood-Fresh)'라는 이름의 항혈전 보충제 제품을 러시아에 등록했다고 보도했다.(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의약품제재김예슬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대북 지원 부정적이던 30년 전 美...韓 대통령 연설문도 '수정' 요청관련 기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북러 협력, 보건 분야로 확대…상호 의료진 파견사업 논의"우크라이나에 붙잡힌 北 포로 2명, 한국 망명 의사 확실"한미 관세협상 타결…2000억 달러 현금투자, 年 한도 200억 달러(종합)[오늘 트럼프는] 장성회의서 "군에서 정치적 올바름 없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