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 4일 학용품 공장과 교구비품공장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셨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영남김예슬 기자 "동맹 의존 넘어 전략 자율성 강화 필요"…전략연 'INSS 콘퍼런스'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수 물자 수출로 21조원 이익 추정"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참가…"투표율 99.99%"[데일리 북한]시멘트 이어 탄광…김정은, 새 5개년 계획 부각하는 '경제 메시지 행보'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