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선양 주재 공관서 연회 개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참전김예슬 기자 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승진했는데 국무위에서 빠진 김여정…대남사업 종결 흔적?관련 기사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진행…총결산 보고 계속(종합)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코앞으로 다가온 北 9차 당 대회…'핵 고도화'·'두 국가 고착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