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고가 서방 명품 착용한 모습 포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김예슬 기자 9·19는 복원해도, 2018년은 복원되지 않는다[한반도 GPS]정동영,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 접견…"한반도 평화 공존 협력 강화"관련 기사[속보]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남부국경 경계강화"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김주애가 후계로 지명되면…고모 김여정과 잔혹한 권력투쟁 가능성"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