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고가 서방 명품 착용한 모습 포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