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 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해 2일 새벽 국경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동맹 의존 넘어 전략 자율성 강화 필요"…전략연 'INSS 콘퍼런스'관련 기사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대의원 687명 당선 발표 '반대 0.07%'"北, 러시아 파병·군수 물자 수출로 21조원 이익 추정"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참가…"투표율 99.99%"[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