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낙원포의 경사가 온 나라의 대경사로 되고 있다"며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낙원군 바닷가 양식사업소를 살펴보는 모습을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낙원군 바닷가 양식사업소김예슬 기자 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관련 기사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김정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딸 주애도 동행(종합)김정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전국 경공업 발전 추동""강원도민 개척정신 온 나라 고무"…각지 농촌 결산분배 진행 [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가기 전 자강도 아닌 함흥 군수단지서 이틀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