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랩스가 지난 5월 말 촬영한 두만강 대교 북한 쪽 건설 모습. 휑한 부지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을 때 공사가 상당히 진척됐음을 알 수 있다.(플래닛랩스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대교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러, 북러 두만강 대교에 '대규모 출입국 시설' 건설 예정"北가이드 러시아 파병 알고 있었다"…프랑스 관광객이 다녀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