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단위 여성·다자녀 출산 여성 등 선발해 평양 견학(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수백명의 견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침실들과 식당, 목욕탕, 운동실 등 봉사시설을 갖춘 평양여맹견학소가 건설됐다고 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성저출산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日다카이치호 과제는…고물가·美관세 대응 실패시 단명할 수도김총리, 한교총 방문…"건강한 종교들이 할 수 있는 일 찾아야"'다섯쌍둥이' 선전하고 다자녀 혜택…북한도 '저출생 늪'北, 출산율 높이려 안간힘…女노동시간 줄이고 특별보조금 지급베트남 합계출산율 1.91명 사상 최저치…4년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