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공화국 노린 한미 군사연습…증오 끓는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평안북도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 600여명이 최전방으로 탄원(자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전방 탄원계급교양양은하 기자 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