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종이의 원료 나무 등 지방공장 원료보장 위한 경제성 고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올해 홍수와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학적인 치산치수사업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나무심기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김정은, 준공 앞둔 신의주농장 점검…"조선 청년 같은 젊은 세대 없어"'누런종이' 사용하는 北…인민 생활 '디테일' 개선 나섰다김정은, 푸틴에게 새해 축전…'헌법 제정 53주년' 맞아 준법기풍 강조 [데일리 북한]전국 '농업 연구성과 전시회' 개최…농업과학원장, 방러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