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지도 하에 전날인 19일 신형 중장거리극초음속미사일용 고체연료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고체연료북한러시아구교운 기자 대림성모병원 '유방 전문병원' 지정…"종합병원 최초·유일"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관련 기사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北 9차 당 대회 미리보기?…2주 뒤 올해 결산 '김정은 메시지' 나온다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핵·미사일+화학무기+우주"…확장되는 北 WMD '포트폴리오'北, 노동당 80주년 열병식서 새 ICBM 화성-20형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