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거리 등 현대적 주택 건설 선전하며 "인민 편의 최우선" "혹독한 난관에도 놀라운 성과 이룩… 끝까지 총비서 따라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일 "온 나라 인민 심장마다에 국가 상징에 대한 열렬한 애착,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 넘치고 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