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패턴 디올 정품과 유사해…김정은 일가 명품 착용 여러 차례 포착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김주애와 함께 지난 16일 화성-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에 참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디올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검은색 후드 외투. 가격은 1900 달러다. (디올 홈페이지 갈무리) 관련 키워드김정은김주애디올명품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