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호제작소, 처음으로 세계적 수준 PCR 설비 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위생선전 사업을 실속 있게 전개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 같이 다지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코로나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1년간 사라졌던 北 '선전 총책' 리일환 복귀…장기 근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