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00℃] "내 물건이 북한으로 갈 것 같아요" 그 아찔한 순간

애플 아이맥 오배송 헤프닝으로 본 남북한의 우편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욕 애플스토어. (자료사진) ⓒ AFP=뉴스1
미국 뉴욕 애플스토어. (자료사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이 편지를 받은 노동자들의 '전투적 사기'가 올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각 지역의 '당 대회 결정 관철' 현장에 위문편지가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위문편지는 학생들이 보낸 것으로, 이 편지를 받은 노동자들의 '전투적 사기'가 올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인민군대에 위문편지를 보내는 송림시 송림소학교 박평일 학생의 사연을 조명했다. 신문은 소년단원인 이 학생이 인민군 병사들의 모습에 미래의 자신을 투영해 편지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인민군대에 위문편지를 보내는 송림시 송림소학교 박평일 학생의 사연을 조명했다. 신문은 소년단원인 이 학생이 인민군 병사들의 모습에 미래의 자신을 투영해 편지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남북이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27일 오후 통일대교와 이어진 경기도 파주시 일대 자유로에서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다. 남북 간 통신선 복구는 약 13개월 만에 이뤄졌으며 북한 측은 앞서 한국 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작년 6월9일부터 남북 군 통신선을 이용한 우리 측의 통화 시도에 응답하지 않았다. 2021.7.2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남북이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27일 오후 통일대교와 이어진 경기도 파주시 일대 자유로에서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다. 남북 간 통신선 복구는 약 13개월 만에 이뤄졌으며 북한 측은 앞서 한국 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작년 6월9일부터 남북 군 통신선을 이용한 우리 측의 통화 시도에 응답하지 않았다. 2021.7.2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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