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1면 사설 "집단주의, 정면 돌파전 추동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성천강전기공장. 안전모와 마스크를 착용한 노동자들 뒤로는 정면 돌파전을 추동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든 제품을 최상의 수준에서'라는 선전 문구가 적혀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한일 정상 드럼 합주에 日 흥분…"차원다른 다카이치 외교" 격찬순해진 베네수엘라 정부, 美시민권자도 석방…"총 116명 풀어줘"관련 기사'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북한 자료 개방' 움직임 계속…與,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