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박태성 내각총리(사진 중앙)가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생산 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상반기 경제 사업 점검·계획 수정관련 기사정치국 확대회의 개최…김정은 및 고위급 간부 총집결[데일리 북한]'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상반기 경제 사업 점검·계획 수정밀려난 김정일의 '선군절'…김정은, 선대 색채 지우기 지속내각총리, 삼지연·함흥공장 시찰…선군절 맞아 '철령' 조명[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