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사실 보도되자 부담 느껴 불참 추정유네스코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장광철 씨의 모습. '교육 정책국 국장'으로 명시돼있다 (유네스코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장광철제주포럼임여익 기자 韓, 이란 재건 시장 진출 '걸림돌'은?…"美 제재·종전 합의 불확실성"정동영 "이산가족 3만명 중 100세 이상 800명…교류·협력 절실"관련 기사외교부·제주도 주최 포럼에 북측 인사 참석…장광철 유네스코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