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김정은, '전략적' 언급 수 차례…북중 관계 격상 합의 이뤄진 듯 러시아와 밀착 집중했던 北, 외교 역량 중국으로 이동 예상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정상회담중국평양전략유민주 기자 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정동영, 피터 셈네비 한반도 특사 접견…한반도 문제 협력 논의관련 기사"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북중, '전략적 파트너' 관계 강화…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 가속시진핑 "북중관계 역사적 출발점"…金 "국제·지역 문제 폭넓게 논의"[뉴스1 PICK]7년 만에 방북 시진핑, 김정은과 정상회담[속보] 시진핑 "북중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김정은과 중요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