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도 동행…"수중과 수상의 적에게 임의 시각에 치명적인 타격" 9차 당 대회서 승인한 '수중비밀병기' 생산 및 1만 톤급 구축함 건조 구상 밝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4일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했다"라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같이 승선한 모습이 실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