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시에서 검은 연기 포착…지난달 23일 화재 추정 중국 SNS 게시물은 삭제…단둥·도문 접경지역 통제 흔적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압록강단교 너머 북한 신의주 방향에서 대규모 검은 연기가 치솟는 장면이 담겼다. ('Sally Yin' X계정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신의주도문단둥화재압록강두만강유민주 기자 외교부, '2차 한-EU 안보방위대화' 개최…"전략적 소통 강화"北 '내고향' 축구팀 방남 D-2…수원 경기장·숙소 안팎 준비 분주관련 기사김정은, 청년동맹과 기념촬영…'디지털 의료체계' 구축 강조 [데일리 북한]북한의 종합시장, 축소인가 붕괴인가[정창현의 북한읽기]북중 철길 공사 중 화재…北 민가 인근 광화문광장급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