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에 있는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의 모습.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심동국에티오피아 북한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北, 김평일 후임에 주원철 확인…오스트리아 대사에 최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