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에 있는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의 모습.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심동국에티오피아 북한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