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평시에 땀을 많이 흘려야 전투에서 적게 피 흘려"노광철·리영길 등도 훈련 참관…김여정 수행 모습도 포착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기왓장 위에 있는 손을 낫으로 내려쳐 격차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못 위에 손을 올려 지탱하면서 등에 있는 돌판을 망치로 내려쳐 격파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복부 근육으로 도끼를 튕겨내는 모습. (조중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특수훈련차력쇼김정은유민주 기자 정동영 "유엔 北 인권결의안 참여, 평화 공존 정책에 영향 없어"'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관련 기사전직 북한군이 바라본 北 특수훈련…"수도 '방어·공격' 같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