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곡괭이로 배 찍으면서 기합…'차력쇼'로 도배된 北 특수부대 시범

김정은 "평시에 땀을 많이 흘려야 전투에서 적게 피 흘려"
노광철·리영길 등도 훈련 참관…김여정 수행 모습도 포착

본문 이미지 -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기왓장 위에 있는 손을 낫으로 내려쳐 격차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기왓장 위에 있는 손을 낫으로 내려쳐 격차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못 위에 손을 올려 지탱하면서 등에 있는 돌판을 망치로 내려쳐 격파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못 위에 손을 올려 지탱하면서 등에 있는 돌판을 망치로 내려쳐 격파하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복부 근육으로 도끼를 튕겨내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조선중앙TV는 29일 전투원들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앞에서 진행한 시범 장면을 보도했다. 복부 근육으로 도끼를 튕겨내는 모습. (조중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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