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1~3%대에서 5%대로 증가…경제 발전에 '사활'예산 중 국방비 비중은 15%대로 유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15기 1차 회의에 참석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예산최고인민회의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北, '무상 치료' 거두고 보험료 걷나…보건보험기금 확대 추진"북한, 전원회의 기관별 세부 논의…"5개년 계획 수행에 핵심적 역할"北, 내각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5개년 계획 집행 총력"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