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름·직함 게재…"새로운 신분 확인 시스템 도입 가능성" 뒷줄 참관인들은 '파란 명찰' 착용해 구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당 대회 5일차인 23일 대표단들이 연설하는 장면에서 이들의 왼쪽 가슴에 각자의 사진과 이름, 직함 등이 적힌 붉은색 명찰을 착용한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24일 북한의 조선중앙TV가 공개한 9차 노동당 대회 영상에 따르면 당 대회 참관인들은 앞쪽에 앉은 정식 대표단과 달리 파란색 명찰을 착용한 것이 확인됐다. (조선중앙TV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