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30여년 전 김정일 사례 소환…대를 이은 '후대 사랑'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일핵위기미래세대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북한에도 '독거미 부대' 있다…여군 특수부대 이례적 조명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