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30여년 전 김정일 사례 소환…대를 이은 '후대 사랑'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일핵위기미래세대유민주 기자 '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관련 기사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김여정 영향력 역대 최고…주애 후계구도 속 '통제된 권력'"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