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령 이하는 신청서 기입 필수"…열람 기관별로 기준은 달라 "청소년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대책 더 보강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을 읽고 있는 북한 청년들. (기사와 무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특수자료청소년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