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령 이하는 신청서 기입 필수"…열람 기관별로 기준은 달라 "청소년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대책 더 보강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을 읽고 있는 북한 청년들. (기사와 무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특수자료청소년유민주 기자 '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관련 기사노동신문 '청소년'에게 공개해도 괜찮나?…정동영 "생각해 볼 만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