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령 이하는 신청서 기입 필수"…열람 기관별로 기준은 달라 "청소년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대책 더 보강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을 읽고 있는 북한 청년들. (기사와 무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특수자료청소년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통일부, 동북아평화자료원 운영계획 수립 착수…내년 상반기에 개시노동신문 '청소년'에게 공개해도 괜찮나?…정동영 "생각해 볼 만한 지적"[인사종합] 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