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연속극이 주민들에게 미친 '긍정적 영향' 선전기존과 다른 새로운 새로운 프로파간다 방식 도입(평양 노동신문=뉴스1) = TV연속극 '백학벌의 새봄'의 한 장면.[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백학벌의새봄노동신문김정은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