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된 정의는 정의 아니다…국군포로 명예 회복 위해 즉각 판결 내려야"유영복 옹을 비롯한 귀환 국군포로 유공자들이 용산 전쟁기념관 상설 전시실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송재일교포국군포로탈북귀환유민주 기자 "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