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연구진, 러 국립대와 백두산 일대 유적 '탄소연대측정'

돌을 덮는 방식 발해 계통 무덤 양식과 연관…"백두산 일대 조상들 유골 천지에 묻혀"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연구집단이 백두산 일대 역사유적 조사·발굴 사업을 심화시켰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종합대학과 공동으로 유골들에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을 진행해 무덤 주인들이 대체로 19세기 중엽에서 19세기 사람들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연구집단이 백두산 일대 역사유적 조사·발굴 사업을 심화시켰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종합대학과 공동으로 유골들에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을 진행해 무덤 주인들이 대체로 19세기 중엽에서 19세기 사람들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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