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총리마저 문책 대상으로 상정…고강도 검열 진행9차 당 대회 앞두고 대대적 인선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당대회내각인사유민주 기자 구두 신고, 코트 입고 실내 온천 구경한 김정은…경직된 주민들[포토 北]김정은,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참석…"2월 중에 개업" 지시관련 기사김정은 "제발로 나가라"…초유의 연설문으로 간부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