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총리마저 문책 대상으로 상정…고강도 검열 진행9차 당 대회 앞두고 대대적 인선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당대회내각인사유민주 기자 주북 중국대사, 설 명절 맞아 연회…'농업 과학화' 강조 [데일리 북한]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관련 기사김정은 "제발로 나가라"…초유의 연설문으로 간부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