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20일 접경지역 일대 적대 행위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시국선언문유민주 기자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차세대 통일 전문가' 교육생 모집김정은 "제발로 나가라"…초유의 연설문으로 간부 단속관련 기사"계엄 방관 안 돼" 시국선언 쓴 학생회장, 하버드대 합격'12·3 비상계엄 그후' 전북 대학생들의 잇단 시국선언·서울행 탄핵버스'독재 타도' 시국선언문에 유죄 받은 60대 40여년 만에 면소정청래 "잘 인도해 달라"…대주교 "말을 무장해제 하면 세상이 무장해제 돼"'5·18 시국선언 투옥' 이상식 전남대 명예교수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