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20일 접경지역 일대 적대 행위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시국선언문유민주 기자 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대북특사, 한미 역할 분담 중요하지만…최근 여건 녹록지 않아"관련 기사660개 시민단체, 이란 전쟁 반대 시국선언 "파병 거부하라""계엄 방관 안 돼" 시국선언 쓴 학생회장, 하버드대 합격'12·3 비상계엄 그후' 전북 대학생들의 잇단 시국선언·서울행 탄핵버스'독재 타도' 시국선언문에 유죄 받은 60대 40여년 만에 면소정청래 "잘 인도해 달라"…대주교 "말을 무장해제 하면 세상이 무장해제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