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과 함께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조성 위한 노력 지속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한 무인기 잔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무인기통일부유민주 기자 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관련 기사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野 "北열병식 때 NSC 미개최 이유 뭐냐" 與 "尹 이적·외환죄 성립"北, 9차 당 대회 내년에 개최…'새 외교 노선' 확정 해 넘긴다김정은 민생은 1면·軍은 2면…주민에게 '군사 주력' 메시지 힘 빼기정동영 "한미 연합훈련 조정, 대통령께 건의…남북관계 가늠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