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

이대통일학연구원·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토론회
전문가 "北 관광지구, '국제화' 시험대 올라…다변화 모색 전망"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 지난해 12월 8700톤급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현장을 찾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 지난해 12월 8700톤급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현장을 찾은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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