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훈기념관 보도 뒤 귀국 환영식…연설·훈장·추모로 '해외 파병' 정당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해외작전지역에서 당의 전투명령을 관철하고 귀국하는 제528공병연대 환영식이 12월 12일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