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훈기념관 보도 뒤 귀국 환영식…연설·훈장·추모로 '해외 파병' 정당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해외작전지역에서 당의 전투명령을 관철하고 귀국하는 제528공병연대 환영식이 12월 12일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고영환 통일교육원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국정원, 'AI 대전환' 속도…전문 경력직 공개 채용 나서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北 9차 당 대회…'핵 고도화'·'두 국가 고착화' 주목"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북, 노동당 중앙위 대표자 선거…9차 당대회 임박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