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진행 후 결과 공개…대외 메시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2월 9일 소집됐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가 회의를 주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전원회의김정은김예슬 기자 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관련 기사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北, 내각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5개년 계획 집행 총력"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무시"'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