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주의 강화 예상…'공화국 대원수' 칭호 부여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주의독자적 우상화9차 당대회공화국 대원수임여익 기자 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