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시공 불일치도 지적…"3자 합의체계·건식공법 확대" 주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동지께서 12월 3일 준공을 앞둔 여러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여 실태를 현지료해(파악)하시였다"고 보도했다. 조용원·박정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지방공업발전김예슬 기자 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정동영 "北 최고인민회의서 '적대적 두 국가' 헌법 명문화 가능성 커졌다"관련 기사KDI "北 차기 5개년계획, 경공업 증산·지방 자립경제에 방점"북한, 노동당 대회 6일차 부문별 협의 진행…결정서 곧 채택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