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시공 불일치도 지적…"3자 합의체계·건식공법 확대" 주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동지께서 12월 3일 준공을 앞둔 여러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여 실태를 현지료해(파악)하시였다"고 보도했다. 조용원·박정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지방공업발전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北, 중거리전략미사일 시험 발사…김정은, 딸 주애와 참관 [데일리 북한]김일성대 80주년 띄우며 '교육 중시'…당 창건 앞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무상치료제 '대수술'해 보건보험제 도입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