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러 하바롭스크호 진수식 조명韓 원잠 추진에 北 반발 예상됐지만…이렇다 할 반응 없어러시아 잠수함 노보로시스크 호.(자료사진) 2019. 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원자력잠수함러시아미국한미핵잠수함최소망 기자 "'北의 선제적 핵 포기'는 꿈"…'북핵 현실론'에 힘 실은 李 대통령[팀장칼럼]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소통'관련 기사왕관 받고 핵잠 주고…트럼프식 '빅 딜' 외교가 남긴 것과 과제는"韓 핵잠수함, 외교적·비용적 부담 있어도 필요…북핵 위협 가속화"남북, 미·러 뒷배로 핵잠 경쟁 본격화…'7대 강국 선점'에 주목"한국도 핵잠수함 건조해야…미국과 'K-핵 공유' 실현"北, 핵보유국 지위 고착 주장…"변경 시도 철저히 반대 배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