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노동신문' 창간 80주년 기념보고회를 전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보고회에는 방북 중인 조선신보 대표단도 초대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관련 기사"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