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 3주 만에 또 방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전날 만수대의사당에서 "조로(북러)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공동위원장들 사이의 회담 의정서가 조인됐다"고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방북유민주 기자 "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관련 기사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