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러시아 연방 외무성과 벨라루스 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가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을 방문한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 방러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임여익 기자 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관련 기사방러 北 최선희, 푸틴 만나 "북러관계 강화 발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