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국가표창 받아…러시아 파병군 실무 총책임자로 추정지난 10월11일 조선중앙TV가 녹화 방송한 북한 열병식에서 소개된 특수작전군 지휘관 전영찬. (조선중앙TV 갈무리)지난 8월 21일 국가표창을 받기 위해 귀국한 러시아 파병부대 주요지휘관들의 모습. 붉은 원 안이 전영찬 소장.(조선중앙TV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군폭풍군단해외파병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北 실전 경험 쌓는데…'국회 동의' 정쟁에 안보 위협 가중[기자의 눈]"러시아 전쟁 기계로 전환 중"…북한군 러 파병 영상 살펴보니북한, 과거 해외 파병 사례는 어땠나…'폭풍군단'과의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