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국가표창 받아…러시아 파병군 실무 총책임자로 추정지난 10월11일 조선중앙TV가 녹화 방송한 북한 열병식에서 소개된 특수작전군 지휘관 전영찬. (조선중앙TV 갈무리)지난 8월 21일 국가표창을 받기 위해 귀국한 러시아 파병부대 주요지휘관들의 모습. 붉은 원 안이 전영찬 소장.(조선중앙TV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군폭풍군단해외파병유민주 기자 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헌법에 '영토조항' 신설에 주목[속보] 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대회 후속조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